“반도체 인력 부족, 지역에서 풀자”…‘반도체 특화 고용센터’ 협의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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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력 부족, 지역에서 풀자”…‘반도체 특화 고용센터’ 협의체 본격 가동

이번 협약 및 협의회는 지난 2월2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역·산업 특화고용센터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반도체 산업 수요에 맞춘 인력 양성과 채용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 이후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참여 기관 간 글로벌 반도체 산업 현황과 기관별 주요 고용 지원사업이 공유됐으며, 인력 양성-취업·채용-지원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 구축 방안과 협업 과제가 논의됐다.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특화고용센터는 지역산업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맞춤형 고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 플랫폼”이라며 “현장 중심의 협업을 바탕으로 반도체 등 지역 주력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공급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일자리 문제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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