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8일부터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을 산업현장에 적용해 사고위험을 줄인 사례와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을 연구·개발해 재해위험을 낮춘 사례다.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산업현장의 우수사례가 발굴·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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