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등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알리레자 라히미 이란 청소년·체육부 차관은 이란의 젊은이들을 향해 트럼프 대통령이 공공 인프라를 폭격하겠다고 위협한 데 맞서 전국 발전소 주변에 인간 사슬을 만들자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교섭 마감시한으로 못 박고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교량을 파괴하고, 모든 발전소를 ‘작동 불능 상태’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 상태다.
동시에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방공 시스템을 가동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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