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이용 중인 의정활동 차량에 금속 젓가락이 박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차량은 전날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별다른 일 없이 주차를 마친 상태였고 이날 의원실 직원이 운행 중 타이어 이상을 알리는 경고등이 켜진 것을 보고 차량을 카센터로 옮겼다고 한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및 아파트 지하 주차장 폐쇄회로(CC)TV 등 확인을 통해 누군가 고의로 훼손했는지, 주행 중 일어난 단순 사고인지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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