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도하아시안게임서 金4개 목표” 대한당구연맹 16년만에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부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30도하아시안게임서 金4개 목표” 대한당구연맹 16년만에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부활

7일 기자간담회서 ‘로드투2030’ 밝혀, 도하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선발전, 3쿠션 등 4개 종목서 18명 선발 대한당구연맹이 16년 만에 국가대표 선발전을 부활시키며 2030 도하아시안게임을 향한 중장기 프로젝트 ‘로드 투 2030’을 시작한다.

대한당구연맹은 이를 위해 국가대표 선발부터 훈련, 국제대회 파견, 성과 평가, 환류까지 이어지는 순환형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체계적인 대표팀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그 동안 대한당구연맹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까지는 선발전을 거쳤지만 이후 국내 랭킹 상위 선수를 중심으로 국가대표를 선발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