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기관의 육아휴직 사용률 등 상세한 관련 정보를 공시하는 플랫폼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공시제도 개편 방안'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보고서는 이에 육아 휴직과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 제도의 성별에 따른 사용률 등을 핵심 지표로 설정해 기관·기업이 공시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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