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 입학을 반대하며 교내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일부 학생들은 교내 건물과 바닥 등에 래커로 문구를 적었고, 학교 측은 학생들을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학생들에게 차례로 출석을 요구해 조사했으며, 학생 1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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