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쪼갰고, 신한은행은 넓혔다..발상 바꾼 장애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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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쪼갰고, 신한은행은 넓혔다..발상 바꾼 장애인 고용

다른 은행들이 장애인 고용을 ‘부담금’의 문제로만 인식하던 시기, IBK기업은행은 은행 안의 일을 다시 분석하고 쪼개기 시작했다.

장애인을 기존 일자리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금융업무에 적합한 직무를 새로 개발해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같은 현장 사례를 토대로 7일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와 함께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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