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옥순, 경수 부부가 부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꿀이 뚝뚝 흐르는 모먼트를 보였다.
부산에 본격 입성한 옥순, 경수 부부가 자녀의 개학기념 오붓한 남포동 데이트를 즐겼다.
그런 옥순에 경수는 "이런 곳은 안 된다.그러면 소비를 너무 많이 한다"며 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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