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둔 선수에게 수여하는 기량발전상 시상을 진행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신이슬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Most Improved Player)상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된 신이슬은 이번 시즌 30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4분 21초를 뛰며 12.7점, 5.1리바운드, 2.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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