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고시원·여관·여인숙 등 비주택 거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고시원(16곳), 여관(6곳), 여인숙(3곳) 등 25개 업소가 참여한 가운데 주거복지센터와 7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손잡고 대면 면담과 전화 조사를 병행해 148가구, 150명의 실태와 복지 욕구를 꼼꼼히 살폈다.
주거 분야에서는 148가구 전체에 주거 상담을 진행하고, 이 중 108가구에 공공임대주택 신청 안내와 주거상향 지원사업 연계, 주택 물색 지원 등을 제공해 보다 안정적인 보금자리로 이전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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