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의 '술·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이 한 언론을 통해 확산한 7일 이 자리에 동석한 김슬지 도의원이 해명에 나섰다.
이때 "이 의원의 비서관이 전체 식비를 따져본 뒤 이 의원을 포함한 4명의 식사비 15만원을 (저에게) 줬다"고 말했다.
당일 식사비 결제가 이뤄지지 않은 데 대해 그는 "술자리에 참석한 청년들과 (음식점 사장이) 친분이 있어서 (외상이 가능한) 사이였던 걸로 알고 있다"며 "(참석자들과 비용을) 각출하기로 했는데 (돈이) 걷히지 않아서 사흘 후 제가 결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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