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전철 맞아?" 5호선을 타면 '하남시 명소'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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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철 맞아?" 5호선을 타면 '하남시 명소'가 보인다

하남시가 9월까지 5호선 열차 한칸을 랩핑해 운영하는 '하남풍경열차' 내부 모습.

벚꽃과 한강 풍경 및 모랫길을 객실 내부에 입혀놨다.(사진=하남시) 하남시가 벚꽃 시즌을 맞아 지하철 5호선 노선에 선보인 ‘하남 풍경열차’다.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운행되는 하남 풍경열차 바닥은 미사한강모랫길의 부드러운 질감을, 출입문은 미사경정공원과 호수공원 일대 벚꽃 및 한강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와 딱딱한 전철 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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