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 공모사업은 2026년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라 농어촌․도서․벽지 등을 대상으로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충북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총 7개 시·도로 사업이 확대된다.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전국 7개 시·도의 취약지역에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사업모니터링 등 취약지 공모사업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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