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등 서울의 주요 궁궐과 종묘에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궁중문화축전은 고궁을 배경으로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 행사로 매년 봄·가을에 열린다.
축전에 앞서 24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제에서는 양정웅 연출가가 예술감독을 맡아 K-컬처와 궁중 문화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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