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1월부터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 신고제 ‘고백(Go-Back) 프로젝트’를 운영한 결과 121명이 자진 신고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수사 부서로 통보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도박 금액, 재범 여부, 범행의 정도, 반성 및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경찰은 신고 인원에 대해 전문 기관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전개할 예정이며 자진 신고를 원하는 청소년은 국번 없이 '117'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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