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이하 ‘슈돌’)는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8일(수)방송되는 ‘슈돌’616회는‘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MC김종민,랄랄이 함께하며,새 가족으로‘뽀식이’이용식이 외손녀 원이엘과 출격한다.
지난해 첫 손녀를 얻은75세 할아버지 이용식은 아침부터 열혈 운동으로 땀을 뻘뻘 흘린다.그는“운동을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목표가 있다”라며“오래 건강하게 이엘과 살고 싶다”라며 진솔한 소망을 전해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이에 이용식의 외동딸 이수민은“우리 아빠가 또래 친구들의 아빠보다10살 정도 많다”라며“특히 제가7살 때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셨고 그 때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라며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아빠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음을 고백해 아빠의 다이어트를 책임지는 건강지킴이로 거듭난 사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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