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절리 직접 보고 암석 채취까지…김포 운유고 학생들의 특별한 '지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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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 직접 보고 암석 채취까지…김포 운유고 학생들의 특별한 '지질 여행'

김포 운유고등학교(교장 박미애) 학생들이 한탄강 지질 탐사에 나서 생생한 지구과학 학습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탐사에서 현무암의 주상절리 형성 원리, 하천의 침식·퇴적 작용, 지층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교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한 지구과학 학습을 경험했다.

박미애 교장은 “‘예의와 배려로 세상을 품는 유연한 운유인’을 길러내는 것이 우리 학교의 교육 목표”라며 “이번 지질 탐사처럼 자연과 직접 교감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경험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은 물론, 자연 앞에서 겸손함과 감수성을 키우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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