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업체들은 예년에 비해 다채로운 햄버거 메뉴 라인업을 선보이며 '가성비 런치족'의 소비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등은 점심 시간에 런치 할인을 적용하며 1만원 이하로 버거 세트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매월 마지막 날 대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어메이징 NBB 데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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