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24개 시·군에서 77곳의 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성평등가족부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55곳, 경기도가 자체 운영하는 경기육아나눔터 22곳을 운영한다.
지난해 기준 68개 육아나눔터의 연간 이용인원은 2024년(38만여명) 대비 17% 증가한 46만여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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