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소토(28·뉴욕 메츠)가 부상 이탈한 가운데, 배지환(27)은 메이저리그(MLB)에 부름을 받지 못했다.
소토는 올 시즌 8경기에 나서 타율 0.355, 1홈런, 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8을 기록했다.
그는 올해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서 8경기 출전해 타율 0.273, 1홈런, 3타점, 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8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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