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트미래재단-소화장학재단, ‘국가 문제 해결’ 신진 과학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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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트미래재단-소화장학재단, ‘국가 문제 해결’ 신진 과학자 키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화장학재단은 매년 5000만원을 키스트미래재단에 기부하며, 양 재단은 과학기술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망한 신진 연구자를 발굴해 육성하기로 했다.

박영옥 소화장학재단 이사장은 “반듯한 인성과 학업 열의를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재단의 취지가 국가 과학기술의 미래인 KIST 신진 연구자들과 만나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젊은 과학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직 키스트미래재단 이사장은 “신진 연구자 시기는 독립된 연구자로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며 “소화장학재단의 소중한 후원이 KIST 박사후연구원들이 세계적인 과학자로 도약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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