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지도자 '두문불출'…"혁명수비대가 권력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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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지도자 '두문불출'…"혁명수비대가 권력 장악"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취임 한 달이 지나도록 공개 석상에 단 한 차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고지도자 직할 군사조직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권력 공백을 메우며 체제를 주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모즈타바는 지난 2월 28일 미군·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부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테헤란 자택에서 사망한 뒤, 이슬람 법학자들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의 선출로 후계자에 올랐다.

초대 최고지도자 호메이니가 전권을 집중시킨 ‘카리스마 지도자형’ 체제, 부친 하메네이의 장기 통치와 비교해도 모즈타바의 존재감은 극히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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