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상승의 여파로 인천 강화도 시설채소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7일 강화지역 시설채소 농가들에 따르면 토마토나 오이, 딸기 등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다.
하지만 최근 유가가 급등하면서 난방비 부담이 예년보다 크게 늘어 농민들 시름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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