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박상용 불러 ‘단독 청문회’…“이재명 조작기소 프레임은 허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박상용 불러 ‘단독 청문회’…“이재명 조작기소 프레임은 허구”

법무부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의 직무를 정지시킨 가운데, 국민의힘이 7일 박 검사를 국회로 불러 단독 청문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조작 기소’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윤상현 의원도 “국조특위가 민주당의 ‘이재명 죄 지우기 특위’가 됐다”며 별도 청문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박 검사는 지난주 국조특위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발언 기회를 얻어 이유를 설명하려 했으나, 국조특위 위원장인 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발언 기회를 주지 않고 퇴장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