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제일 잘 알 거예요.”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7일 사직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6일) 1군 엔트리서 말소한 신인 신동건(19)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데뷔 후 처음 콜업된 신동건은 이날 곧바로 데뷔전을 치렀다.
선두타자 김성욱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한 그는 후속 최지훈부터 2연속 타자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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