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이어 의료까지…쿠팡 ‘온동네 케어’로 지역 의료 격차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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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이어 의료까지…쿠팡 ‘온동네 케어’로 지역 의료 격차 줄인다

쿠팡이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인구소멸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시작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전국 읍·면 지역을 매월 1회 이상 순회하며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진료받은 주민 조옥순씨(76)는 “병원에 한 번 가려면 큰마음 먹고 버스를 타야 했는데, 직접 찾아와 정성껏 진료해 주니 든든하다”며 “검사부터 약 처방, 비상 의약품까지 챙겨주니 고마운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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