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오윤아, "나이 드니 배 나와" 여행 중에도 관리…'위고비 투약' 아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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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오윤아, "나이 드니 배 나와" 여행 중에도 관리…'위고비 투약' 아들까지

배우 오윤아가 자신과 아들 건강 관리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아들 송민! 머리 아파 눈물 흘린 사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윤아는 "아침에 운동도 안했지.엄마랑 같이 운동하기로 했는데 잤지.내일은 꼭 운동해야 돼"라며 아들 관리에도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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