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의 사업화 및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분야별 전문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 IR 피칭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선표 심평원 빅데이터실장은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은 창업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동시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기업의 지속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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