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리지 좋다" 사상 첫 아시아쿼터 리드오프 탄생, KIA 7일 삼성전 1번 타자 데일 낙점 [IS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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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리지 좋다" 사상 첫 아시아쿼터 리드오프 탄생, KIA 7일 삼성전 1번 타자 데일 낙점 [IS 광주]

아시아쿼터 외국인 타자 제리드 데일(26)이 시즌 처음으로 리드오프에 선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데일을 1번 타자로 낙점했다.

한편 이날 KIA는 데일(유격수) 김호령(중견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 김선빈(2루수) 박상준(1루수) 김태군(포수) 박재현(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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