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따른 경제적 불이익을 해소하는 ‘결혼 인센티브’ 공약과 전기차 이용 불편을 줄이는 ‘전기차 스트레스 제로’ 공약이다.
민주당은 전기차 이용과 관련해 △요금 △인프라 △관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전기차 스트레스 제로 3대 공약’도 제시했다.
전기차 공약 검토를 맡은 박지혜 의원은 “전기차 보급 정책의 핵심은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있다”며 “누구나 전국 어디서나 전기차를 편리하게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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