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롯데는 주중 6경기에서 모두 폭투가 나왔다.
시즌 초반부터 나오는 많은 폭투에 대해 김태형 감독은 "포수가 어느 정도 막아줘야 할 걸 막아줘야 한다.바운드볼을 쉽게 한 베이스씩 주는 건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2019년 롯데는 무려 103폭투를 기록했는데, KBO 역사상 처음으로 세 자릿수 폭투가 나온 시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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