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울산의 '멀티 수비수' 최석현, K리그 2026 첫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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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의 '멀티 수비수' 최석현, K리그 2026 첫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조영채 기자┃울산 HD 수비수 최석현이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올해 첫 영플레이어상은 2-3월에 열린 K리그1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총 5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최석현은 해당 기간 3경기에 출전해 라운드 베스트11에 두 차례 이름을 올렸고, 1라운드 강원과의 개막전에서는 1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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