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요람이 될 코리아풋볼파크가 개관식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 코리아풋볼파크 개막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단순한 훈련 시설이 아닌 대한민국 축구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 지도자와 행정가의 성장, 그리고 팬과 국민이 함께 호흡하는 축구 문화가 더욱 풍성하게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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