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상승폭을 축소, 5,49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44.45포인트(0.82%) 오른 5,494.78에 장을 마쳤다.
최근 연속 상승세에 이날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69%로, 2020년 3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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