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정흥태 이사장이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정흥태 이사장은 지역필수의료와 전문병원 역할 강화, 365일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장애인 고용 확대 등을 통해 대한민국 보건의료 질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365일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확대 구축해 지역 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환자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으며, 지속적인 의료경영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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