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빛과 소리로 태반 읽을 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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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빛과 소리로 태반 읽을 길 열었다

김철홍 포스텍 교수 포스텍 김철홍 교수 연구팀이 빛과 소리를 결합한 첨단 의료영상 기술을 활용해 임신 중 태반을 정밀하게 관찰하고 임신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철홍 교수는 "빛과 소리를 활용해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태반을 읽어낼 길이 열리고 있다"며 "임신 합병증을 빨리 이해하고 예방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원석 교수는 "초음파 기술 발전으로 태반 진단의 새로운 방법이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다"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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