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만 엄격?"…국힘, 네이버 겨냥 "'허위정보' 나무위키는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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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에만 엄격?"…국힘, 네이버 겨냥 "'허위정보' 나무위키는 방치"

국민의힘은 7일 네이버를 겨냥해 “그동안 허위정보 유통통로로 작동하며 여론을 왜곡해왔던 나무위키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또 “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나무위키의 허위정보와 왜곡된 서술이 네이버 검색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확산된다면, 국민의 올바른 판단은 흐려지고 민의는 심각하게 왜곡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이에 국민의힘 언론자유 특위는 네이버에 대해 “나무위키가 검색 결과 최상단에 노출된 경위를 소명하라”며 “다가오는 선거 기간 중 허위 정보와 왜곡된 서술을 배포하는 나무위키에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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