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부경찰서(서장 최현아)는 7일 관할 전 지역에서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보행자 보호 등을 주제로 한 ‘교통안전 일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11개 생활안전협의회 ▲12개 읍면동 이장단·민간기동대 ▲학부모 및 교직원 등까지 더해 총 270여명이 참여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최현아 서장은 “이번 일제 캠페인은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안전을 외쳤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조도 개선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각종 시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 지도와 홍보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화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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