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7일 주한 싱가포르상공회의소 저스틴 용 회장 등 임원 3명을 초청해 현장체험형 투자유치 IR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IR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싱가포르 투자기업 유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지구시찰 및 유관기관 방문을 혼합한 현장체험형으로 진행됐다.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은 “주한 외국상공회의소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외국기업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국 상공회의소와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투자 확대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