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조업체에서 사업주가 이주노동자 신체에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가 손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튿날 몸 상태가 더욱 악화하자 B씨는 119를 통해 오산한국병원으로 이송돼 1차 응급 수술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초기 단계로 관련자 등을 만나 진술을 취할 예정”이라며 “추가 피해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추후 가해자에 대한 적용 혐의 등을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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