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 진출한 전현희 의원은 7일 무너지는 골목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들이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전 의원은 이날 "무너지는 골목 경제를 살리고,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3-GO·5대 공약'을 선보였다.
특히 전 의원은 "서울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10명 중 2명은 1년 안에 폐업하고, 5년이 지나면 절반 이상이 문을 닫는 상황"이라며 "소상공인은 서울 경제의 모세혈관이다.소상공인의 위기는 곧 민생경제의 위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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