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로보틱스, 국산 심혈관 중재술 로봇 서울아산소서 첫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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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엔로보틱스, 국산 심혈관 중재술 로봇 서울아산소서 첫 가동

인공지능(AI) 및 의료로봇 전문기업 엘엔로보틱스는 자사의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보조로봇 시스템 ‘에이비아’(AVIAR MX-03)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에서 일반 환자를 대상으로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엘엔로보틱스) 이번 시술은 에이비아가 2024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된 이후, 실제 의료 현장에서 유효성을 확인하는 첫 단계다.

한편 혁신의료기술제도를 통해 현장에 도입된 에이비아는 일정 기간 실제 진료 데이터를 확보한 뒤 신의료기술평가를 거쳐 정식 건강보험 등재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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