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송강호 합류한 ‘성난 사람들’ 시즌2…“한국적 색채 더 강해졌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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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송강호 합류한 ‘성난 사람들’ 시즌2…“한국적 색채 더 강해졌다”(종합)

한국계 제작진과 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일궈낸 전작의 영광을 이어갈 이번 시즌은,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윤여정과 송강호 등 충무로 최고 배우들까지 합세해 또 한 번의 글로벌 신드롬을 예고한다.

이어 시즌2는 시즌1과 이어지지 않는 별개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시즌1의 정신을 이어받는 작품이라면서 “극 중 한국적 색채는 더 강화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시즌1 이후 저에게 한국의 정체성이 더 커졌고, 한국적인 부분을 더욱 많이 담고 싶었어요.시즌1이 한국계 미국인 이민자의 이야기였다면, 시즌2에는 한국계 혼혈인들이 겪는 정체성의 줄다리기가 담기죠.또한 제가 방탄소년단 RM 뮤직비디오 연출을하고 한국을 오가며 한국 최상류층의 문화를 접하게 됐는데, 독특하고 매력적인 문화를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어요.” 극 중 케일리 스페이니와 함께 Z세대 커플을 연기하는 오스틴 역의 찰스 멜튼에게도 이번 작품은의미는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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