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공동주택 내 현장 소통 강화한다…생활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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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동주택 내 현장 소통 강화한다…생활 현안 점검

의정부시가 공동주택 거주비율이 높은 도시 특성을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아파트, 사람꽃을 피우다’와 ‘차(茶)유담’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동주택 생활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아파트, 사람꽃을 피우다’는 단지 내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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