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내려오는 경호강과 덕천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어 맑은 물과 어우러진 벚꽃은 진주의 8경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다.
우선 진양호 공원 입구에서 출발해 남강댐 물문화관, 진수대교, 대평교를 거쳐 청동기박물관까지 이어지는 약 40km의 드라이브 코스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만개한 벚꽃을 만끽할 수 있어 최고의 드라이브 성지로 꼽힌다.
진양호 선착장에서 출발해 우약정, 진양호 전망대로 이어지는 구간은 푸른 호수와 그 가장자리를 장식한 분홍빛 벚꽃 띠, 그리고 지리산 자락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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