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 공동 창립자이자 제33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배명인 명예대표변호사가 7일 별세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장례를 법무법인 태평양 법인장으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배 명예대표변호사는 지난 1986년 12월 김인섭, 이정훈 명예대표변호사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ae, Kim & Lee)의 전신인 태평양합동법률사무소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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