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한카드, 벤츠와 맞손…카드사 '수입차 쟁탈전'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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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한카드, 벤츠와 맞손…카드사 '수입차 쟁탈전' 점화

특히 업계 1위 신한카드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손잡고 제휴카드를 출시하며 기존 할부금융 중심 협업을 넘어 브랜드 전용 혜택을 담은 상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실제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개 전업 카드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조3602억원으로 전년(2조5910억원) 대비 8.9%(2308억원) 감소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사들이 새로운 수익원을 찾기 위해 자동차금융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지만 국내 최대 완성차 기업인 현대차·기아 물량은 그룹 계열사인 현대카드가 강세인 만큼 수입차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구매 할인이나 금융 혜택이 제휴된 카드사에 집중돼 있어 소비자들이 해당 카드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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