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학생선수 학습권·운동권 모두 살린 균형잡힌 보완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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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학생선수 학습권·운동권 모두 살린 균형잡힌 보완책 제시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학생선수들 학습권과 운동권을 함께 보장하기 위한 제도 보완 방안으로‘최저학력제’와 ‘출석 인정 결석 허용 일수’를 제안했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일정 기준 이상의 출석 일수와 학업 성적을 유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대회 출전 기회가 제한되는 상황은 학생선수와 학부모 모두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 예비후보는 “학습 시기를 놓칠 경우 기초 학력 형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제도의 방향성은 의미가 있다”면서도 “훈련과 대회를 병행하는 학생선수의 특수성을 고려해 제재보다는 지원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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