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7일 미국과 이란의 협상 상황을 주시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2.1원 내린 1,504.2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2.4원 오른 1,508.7원을 출발한 뒤 오전 11시8분께 1,512.6원까지 상승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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